지역 탭을 누르면 해당 지역 계곡만 모아 비교합니다. 취사·수심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내용은 계곡 카드를 눌러 확인하세요.
내게 맞는 계곡 찾기
Q1. 어느 지역으로 가세요?
Q2. 누구와 가나요?
Q3. 어떻게 이동하나요?
Q4. 가장 중요한 건?
참고 정보 준비물 · 안전수칙 · 자주 묻는 질문 (눌러서 펼치기)
계곡 준비물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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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필수)
✓구명조끼어린이 필수, 깊은 구간 대비
✓아쿠아슈즈·슬리퍼이끼·바위 미끄럼 방지
■ 자리·그늘
✓돗자리·캠핑의자평상은 선착순
✓그늘 텐트·파라솔그늘 자리 경쟁
■ 먹거리
✓아이스박스·물·간식취사 금지 구역 많아 음식 준비 권장
■ 물놀이·정리
✓방수팩휴대폰·지갑 보호
✓여벌 옷·수건
✓자외선차단제·모자
✓쓰레기봉투되가져가기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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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흐린 날엔 입수 자제, 비 오면 즉시 대피상류 비로 순식간에 물이 불어 급류 발생
⚠음주 후 입수 금지
⚠어린이는 구명조끼 착용 + 보호자 상시 동반
⚠수심 급변 구간·이끼 낀 바위 미끄럼 주의, 다이빙 금지
⚠취사 금지 구역이 많으니 현장 안내 확인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기
⚠자연 계곡은 안전요원이 없는 곳이 많음 — 스스로 안전에 유의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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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계곡은 대부분 입장료가 없습니다. 다만 전용 주차장이 없는 곳이 많아, 인근 식당·카페에서 식사하면 무료 주차를 주는 방식이 흔합니다(예: 용인 고기리계곡). 성수기 주말엔 오전 일찍 만차가 되니, 계곡별 주차 사정은 카드의 '요금·주차'와 상세 팝업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계곡은 자연보호·화재예방을 위해 취사(화기 사용)를 금지하는 구역이 많습니다. 특히 도립·국립공원 안의 계곡은 법으로 취사·야영이 제한됩니다(예: 가평 용추계곡 상류).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는 '취식'은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계곡마다 다르니 상세 팝업의 '취사' 항목을 보고, '확인 필요'인 곳은 옆의 전화·네이버 링크로 문의하세요.
초입 수심이 얕고 바닥이 평평한 바위로 된 계곡이 안전합니다(예: 용인 고기리계곡). 수심이 얕아 보여도 어린이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히고 보호자가 한순간도 눈을 떼지 마세요. 미끄러운 이끼 바위와 갑자기 깊어지는 구간을 미리 살펴두세요.
물놀이 성수기는 7~8월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주차·혼잡이라 주말·휴일은 오전 9~10시 이전 도착을 권합니다. 그 이후엔 주차장이 차고 진입로가 정체돼 대기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물이 가장 맑고 시원한 건 장마 직후지만, 그때는 수량이 많아 안전에 더 유의해야 합니다.
계곡은 상류에 비가 내리면 하류 수위가 순식간에 불어 급류가 생깁니다 — 실제 인명사고의 주된 원인입니다. 내가 있는 곳에 비가 안 와도 상류에 오면 위험하므로, 비 예보가 있는 날은 방문을 미루세요. 물놀이 중 빗방울이 굵어지거나 물이 흐려지면 즉시 물 밖으로, 그리고 높은 곳으로 대피하세요.
계곡·관할 지자체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동반이 가능해도 목줄·배변봉투는 기본이고, 수질 보호를 위해 계곡물 입수를 제한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문 전 상세 팝업의 전화·네이버 링크로 동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